대만선교영상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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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선교영상 #1

15′ 몽골 단기선교 이야기(10)

15′ 몽골 단기선교 이야기(10)

오랜만에 다시금 몽골선교 이야기를 쓰게 됩니다.

중고, 청년들의 가정침투를 위해 각각 흩어지고 남은 권사님 집사님과 을지트 교회 성도들과 함께 수요예배를 드렸습니다. 준비된 특송을 마친 후에 목사님의 말씀선포 후 특별히 을지트 성도들을 위해서 목사님께서 안수기도를 하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치유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앞으로 나와 기도를 받았으며 한명한명 목사님께서는 안수기도를 해주셨습니다.

<가정침투를 하러 간 학생, 청년들을 제외한 을지트 성도와 아이들과 함께 수요예배를 드림>

<특별찬양 – 아리엘워십팀>

<특별순서 – 바이올린 연주>

<말씀선포>

<안수기도>

<안수기도>

<성장발육이 멈춘 아이에게 안수기도>

15′ 몽골 단기선교 이야기(9)

15′ 몽골 단기선교 이야기(9) – 도전

월 12일 수요일 오후 어린이사역을 마친 젊은 청소년, 청년들은 가정침투라를 위해 떠날 준비하기 시작하였다.

이번 선교기간 중에 청소년, 청년들은 1박의 가정침투가 계획되어 있었다.

가정침투사역은 조별로 현지 사람들과 친분을 맺고 그 집에 가서 1박을 하고 오는 것이며

그러한 가운데 준비한 복음을 제시하고 오는 것이었다.

말도 안 통하는 사람들과 친해지고 그리고 그 집에 초대받아 자고 온다는 것은 한국에서도 어려운 것이었다.

정말 하나님의 도움심이 없으면 안되는 것이었다.

그리고 여호수아의 용기와 담대함 그리고 하나님의 의지하는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사역이었다.

두려움과 걱정속에 가정침투 사역을 위해 떠나는 우리 동산교회 젊은이들의 뒷모습에 안타까움도 있었지만

더불어 이들이 이 땅을 정복하고 올 믿음의 확신도 들었다.

그들이 출발하고 나서 나와 남병학집사님의 혹시 어려움이 있는 이들을 위해 을지트 주변을 돌아보았다.

한동안 주변을 돌아보았지만 가정침투를 위해 떠난 동산 젊은이들을 발견하지 못해 다들 어디로 사라졌는지

궁금하기도 했다.

그러던 중에 쉽게 가정침투에 성공한 조들도 있었고 어려움속에서 힘들어하는 이들도 발견할 수 있었다.

하지만 결국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로 성공하여 하나의 큰 경험을 하고 돌아오는 사역이 되었다.

<담임목사님 위로를 받으면 가정침투를 위해 출발하하는 동산의 젊은이들>

<몽골을 정복하러 나아가는 동산 젊은이들>

<힘든 도전이었지만 모두가 잘 마치고 돌아왔다^^>

가정침투를 위해 청소년, 청년들이 떠나고 장년들은 을지트 지역주민을 초청하여 함께 식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가 대접한 요리는 몽골인들이 좋아하는 염소고기였다.

<을지트 주민들과 함께 식사만찬>

15′ 몽골 단기선교 이야기(8)

15′ 몽골 단기선교 이야기(8)

건강에 관심이 많은 것은 우리나라나 몽골이나 마찬가지인 것 같다.

게르안에서는 주일학교 사역이 있다면 밖에서는 권사님, 집사님을 중심으로 성인사역을 진행하였다.

이번 선교를 위해 매일매일 이혈과 미용을 배우고 특히 몽골에 오는 비행기안에서도 혹시라도 부족함이 있을까

열심히 공부하는 권사님, 집사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

이번 선교를 위해 준비하는 권사님과 집사님의 헌신은 말로 다할 수 없는 큰 감동을 주었다.

오후에 시작한 이혈과 미용사역은 현지 몽골인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이혈사역>

<이혈사역>

특별히 저도 개인적으로 이혈을 받은 결과 한국에 와서 다시 받고 싶을 정도로 매우 좋았다.

게르안에서는 이혈사역을 진행하였고 밖에서는 미용사역을 나누어 진행하였다.

<미용사역>

<미용사역 중에>

미용사역중에 말이 안 통하지만 손짓으로 이렇게 잘라주라고 말하는 현지인의 모습에 웃음과 함께 미용에 관심이 많은 몽골사람들의 특성을 알 수 있었다.

<송승현 형제의 마사지>

15′ 몽골 단기선교 이야기(7)

15′ 몽골 단기선교 이야기(7)

점심식사 후 본격적으로 을지트에서의 사역이 시작되었다.

게르안에서는 주일학교 사역을 진행하였고 밖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이혈과 미용사역을 진행하였다.

주일학교는 어기자매와 현지 주일학교 아이들의 찬양과 율동으로 시작하여 청년, 학생으로 구성된 태권무

서은광 목사님의 애니메이션 설교로 1부 예배를 드리고 후에 정경복집사님의 전통놀이 만들기로 2부 사역을 가졌다.

<어기자매의 주일학교 찬양인도>

<태권무>

<주일학교 설교>

어기자매의 능숙한 찬양인도는 을지트 어린이들을 마치 다윗처럼 즐겁체 찬양과 율동을 하도록 인도했다.

우리가 준비한 백준규 청년외 5인의 태권무는 을지트 아이들에게 최고의 관심 대상이 되었다.

예배를 마치고 2부 행사로 정경복 집사님이 준비한 전통놀이 만들기였다.

한국의 전통놀이인 제기차기를 하는 것인데 먼저 아이들과 함께 제기를 만들어보고

그리고 각자 만든 제기로 제기차기 대회를 열었다.

전통놀이는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었다, 특히 제기차기 대회를 할 때에 아이들의 호응은 너무나 좋았다.

<엽전과 종이로 제기 만들기>

<제기차기 대회 – 의외로 다들 제기를 잘 찼다>

15′ 몽골 단기선교 이야기(6)

15′ 몽골 단기선교 이야기(6 ) – 8월 12일(수)

몽골 을지트에서의 하룻밤을 보내고 드디어 새아침을 맞이했다.

몽골에서 맞이하는 두 번째 아침이다.

몽골에 가기전에 몽골의 밤은 많이 추울거라고 했지만 그래서 침낭을 필수 준비물로 준비했지만 침낭을 준비한 것이 무색할 정도로 따뜻하게 잠을 이룰 수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 다함께 학교기숙사를 떠나 을지트 예수교회로 이동하여 기도회 및 사역준비모임으로 둘째날 사역을 시작하였다.

오늘은 청년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는 날이었다.

바로 가정침투 사역이 있는 날이었다.

을지트 마을에 기도와 관계로 현지인 가정에 들어가 복음을 전하고 하룻밤을 묵고 오는 것이다.

<가정침투 브리핑>

기도회를 마친 후에 가정침투 사역에 대해 신광야 선교사님의 간단한 브리핑을 가졌다.

청년들의 마음은 어떨까? 많은 부담과 두려움이 가득했을 것이다.(나라도 그러했을 것이다)

하지만 여호수아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 “강하고 담대하라”(수 1:6) 붙잡고 나간다면 아무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간단한 아침식사를 마친 후에 우리는 오전 집회를 준비했다.

센스가 있는 장로님, 집사님의 풍선데코와 소똥을 치우는 동균형제의 모습이 오전집회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풍선데코 중~~>

<어릴적 동심으로 돌아가서 풍선과 하나되어~~>

<자고 일어나니 똥들이 길가에 가득했다는.. 그래서 똥치우는 동균형제~~>

오전 집회의 말씀을 전하시는 담임목사님

선교지에서의 많은 경험이 있어서인지 너무나 자연스럽게 말씀을 전하셨고

그리고 팀들이 준비한 오카리나 특송을 오전집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오전 집회 말씀선포>

약 1시간 반의 집회를 마치고 몽골전통차인 수태차와 러시아에서 수입된 과자로 다과시간을 가졌다.

<집회 후 다과>